(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함경북도안의 수력발전소들에서 전력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서두수발전소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생산토대를 정비보강하는데 힘을 넣으면서 기술기능수준을 제고하여 고수위, 고효률운전을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다.
발전설비들의 효률을 끌어올리기 위한 기술적문제들도 대책하고있다.
계단식발전소의 특성을 잘 살리고있는 부령발전소에서도 대중적기술혁신운동으로 생산을 추동하고있다.
발전기수차날개를 새롭게 개조하고 발전기들의 기술적특성에 따르는 부하분배를 합리적으로 하여 많은 전기를 생산하고있다.
어랑천발전소 로동계급도 교대간협동을 강화하면서 계획완수를 위한 사회주의경쟁열풍을 고조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