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제7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참가자들이 17일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경제선동을 진행하였다.
축전참가자들은 현장들에 달려나가 건설자들과 일도 같이 하면서 화선식선전선동의 북소리를 힘차게 울렸다.
황해남도, 강원도예술단 예술인들, 황해북도, 함경북도예술선전대원들은 건설자들의 가슴마다에 당중앙의 위민헌신의 숭고한 뜻을 화성전역에 펼쳐가는 영예로운 참전자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는 종목들을 무대에 올리였다.
철도예술선전대원들이 부른 노래들은 전세대들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거창한 대건설전투에서 승리자가 될 건설자들의 앙양된 열기를 북돋아주었다.
216사단, 연산군,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 평양326전선종합공장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기백있고 희열에 넘친 다채로운 종목들을 펼쳐보였다.
수성천종합식료공장, 신창수산협동조합 예술소조원들도 시대정신이 맥박치는 선동작품들과 노래들로 건설장의 전투적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