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제32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우리 나라의 조선중앙TV와 《조선예술》을 비롯한 인터네트홈페지들에서 련일 방영되고있다.
풍부한 성량과 째인 안삼블, 높은 예술적기량을 보여주는 출연자들의 이채로운 공연무대는 태양절을 맞는 우리 인민에게 기쁨을 더해주고있다.
특히 중국동방연예집단과 몽골 국립모린홀예술단, 로씨야련방민족근위군 아까데미야협주단 등의 예술인들은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를 준비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이들이 부른 위인칭송의 송가는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은 만민이 우러르는 인류의 대성인이심을 다시금 깊이 새겨주고있다.
주체71(1982)년 4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70돐을 맞으며 열린 축전의 첫 무대에서 세계 여러 나라 예술인들이 불렀던 혁명송가는 32번째의 년륜을 새긴 오늘에도 만사람의 심장을 틀어잡으며 계속 울려퍼지고있다.
축전무대들에서 울려나오는 혁명송가는 위대한 태양을 노래하려는 마음속 진정을 절절하게 터치는 진보적인류의 심장의 웨침으로서 년대와 세기를 이어가며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의 영원한 주제가로 더욱 높이 울려퍼질것이다.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는 주체35(1946)년 7월에 혁명시인 리찬에 의하여 창작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