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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절경축 만경대상전국무도선수권대회 페막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경축 만경대상전국무도선수권대회가 페막되였다.

이번 선수권대회 종합성적에서는 평양시가 1등을, 평안남도가 2등을, 자강도가 3등을 쟁취하였다.

태권도종목에서는 평양시태권도선수단이 1위를, 평안남도태권도선수단이 2위를, 자강도태권도선수단이 3위를 하였다.

바둑종목에서는 평양시바둑원 바둑선수단이 1등을, 평안남도바둑원 바둑선수단과 함경남도바둑원 바둑선수단이 각각 2등과 3등을 차지하였다.

장기종목에서는 평양시장기협회, 황해북도장기협회, 강원도장기협회가 각각 1, 2, 3위를 하였다.

페막식이 18일 태권도전당에서 있었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서기장 김춘식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 평양시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내각부총리 김성룡동지가 페막사를 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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