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4월 19일기사 목록
농촌건설의 물질기술적토대 갖추기 위한 사업 추진
(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갖추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도에서는 건설부문 일군들의 안목을 넓혀주기 위한 사업을 짜고드는것과 함께 도안의 건재생산기지들의 활성화와 건설장비, 기공구확보 등에 힘을 넣고있다.

도설계연구소에서는 건축의 정치화, 정책화를 종자로 틀어쥐고 정치성을 살리면서도 지역의 특성이 살아날수 있는 여러건의 농촌마을개건안과 설계안을 내놓았다.

승호군에서는 자체로 만든 건재품들에 대한 품평회, 기술전습을 계획적으로 조직하면서 기와, 벽돌 등 제품의 가지수와 생산량을 다같이 끌어올리고있다.

곡산군, 연산군에서는 타일생산공정, 목재가공설비를 차려놓고 비소성타일, 출입문 등 마감건재 및 건구생산을 활성화하고있다.

중화군, 상원군에서도 측량기, 타일절단기, 제재기를 비롯한 건설장비들을 확보하고 자기 고장에 흔한 원료, 자재에 의한 외장재생산을 적극 내밀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