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고려성균관에서 현대교육발전추세에 맞는 새 교수방법들을 연구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벌려나가고있다.
대학에서는 교수합평회 등을 통하여 교육내용과 실천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이룩하기 위한 실제적이며 현실적인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교육지원프로그람들을 높은 수준에서 완성하며 학부, 강좌들에서 교수안에 따르는 전자직관물과 교수편집물을 질적으로 구비하도록 보여주기사업과 경험교환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종전의 리론교육을 위주로 한 교수로부터 학생들의 자체학습과 문헌연구에 기초한 교수로 전환시키면서 실험실습을 비롯한 실천교육의 비중을 늘이는 한편 교육의 물질적토대를 구축하는 사업도 추진하고있다.
식료공학부와 고려방직학부, 교육과학연구실의 교원들은 학생들의 사고능력과 응용능력을 계발시켜줄수 있는 새 교수방법들을 적극 탐구활용하고있다.
원격교육학부에서는 가상현실기술을 리용하여 학생들의 탐구능력과 인식효과를 높일수 있는 모의실험실습체계, 가상참관체계를 받아들이는 한편 사유지도교육을 짜고들어 학생들의 실력을 제고하고있다.
고려성균관의 일군들과 교원들은 교육내용과 방법, 교육체계와 교수관리를 개선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