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평양에서 개막되였던 제7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이 페막되였다.
축전페막식이 18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와 내각부총리 리성학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축전참가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시상식이 있었다.
이번 축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3개 단위에 특별상이, 14개 단위에 단체상이, 3개 작품과 7개 단위에 안삼블상이, 59명에게 개인상이 수여되였다.
축전상들에 따르는 상장과 컵들이 수여되였다.
요술축전에서 높이 평가된 7개 작품에 상장과 컵들이 수여되였다.
페막식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축전조직위원회 위원장인 문화상 승정규동지가 페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제7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하신 영상을 그리움속에 우러르며 또 한분의 희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여 이 땅우에는 영원한 태양의 력사가 줄기차게 흐르고있음을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이어 페막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