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에 즈음하여 재중동포단체들이 경축행사를 진행하였다.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작품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15일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14일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과 단동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도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를 비롯한 산하조직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의 경축보고회가 15일 중국 단동에서 진행되였다.
리순남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은 보고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충성다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보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하편지가 채택되였다.
보고회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산하조직들에서는 화상으로 시청하였다.
보고회에 이어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칭송하는 흠모작품발표회, 경축공연, 경축연회가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경축 업적토론회》가 13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의 주최로 중국 심양에서 화상으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 참가한 주재국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항일혁명투쟁사에 남기신 불멸의 업적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였다.
한편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에서는 조선기록영화 《우리 수령님》을 시청하고 위대한 수령님의 위대성과 고매한 덕성에 대한 토론회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지구협회에서는 화상으로 경축좌담회를 진행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에서는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 꾸려진 사진전시회장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