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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주체조선특유의 국풍
(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 인민이 항일혁명선렬들이 이룩한 공적중에서 가장 소중하게,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것은 수령결사옹위정신을 창조한것이라고 밝혔다.

항일혁명투사들은 수령결사옹위에 혁명의 승리가 있음을 실천투쟁으로 립증한 참된 혁명가, 열렬한 애국자들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항일혁명선렬들이 백두의 설한풍속에서 수령결사옹위의 위대한 시원을 열어놓은것은 우리 국가의 부흥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하여 이룩해놓은 최대의 공적이다.

수령결사옹위정신이 년대와 세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되였기에 1950년대의 위대한 전승신화가 태여났고 재더미우에서 천리마가 날아오를수 있었으며 전대미문의 시련속에서도 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가 마련될수 있었다.

수령결사옹위정신이야말로 기적으로 빛나는 주체조선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근본원천이다.

론설은 아무리 세대가 바뀌고 혁명투쟁의 조건과 환경이 달라져도 혁명의 1세들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영원히 계승되여야 할 조선의 정신이고 우리 인민이 대를 이어가며 물려주고 물려받는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주체조선특유의 국풍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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