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에 즈음하여 꾸바, 라오스, 먄마, 인디아, 파키스탄, 로므니아, 영국, 슬로벤스꼬, 끼르기즈스딴, 기네에서 경축모임들이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꾸바 제인민간의 친선협회 위원장,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은 꾸바와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두 나라 선대수령들께서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의 투쟁속에서 마련해주신것이라고 말하였다.
라오스건국전선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은 라오스인민의 경애하는 수령 카이손 폼비한주석과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해주신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는 두 나라 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좋게 발전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부리사장,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조선인민이 자력갱생의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칠수 있게 하는 고귀한 정신적재부이라고 하면서 그 생활력을 우리 나라의 현실과 결부하여 해설하였다.
인디아에서 진행된 경축모임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으며 수령님의 빛나는 혁명생애를 찬양하고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성명이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