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66(1977)년 3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전화로 한 일군을 찾으시여 청봉숙영지의 구호나무보존대책이 어떻게 되여가고있는가고 물으시였다.
일군은 이미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새로운 사적지건설대신에 청봉숙영지의 구호나무를 영구보존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는데 력량을 집중하고 해당한 사업을 적극 추진시켜나가고있다고 보고드리였다.
일군의 보고를 들으신 장군님께서는 청봉숙영지의 구호나무를 영구보존하기 위한 대책을 적극 세우고있으면 좋다고 하시면서 청봉숙영지의 구호나무는 손상이 가지 않고 100년이고 200년이고 영구히 보존할수 있도록 대책을 철저히 강구하여야 하겠다고 교시하시였다.
100년이고 200년이고 영구히!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더불어 혁명의 년륜을 새기며 자라온 력사의 증견자,청봉의 구호나무를 영구히 보존하시려고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거듭되는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