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을 앞둔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을 찾으신 주체107(2018)년 6월 어느날 밤이였다.
물고기들이 욱실거리는 실내못들이 꽉 들어찬 1층의 전경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인민이 어떤 인민인가고,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시기에도 남의 집 담장을 넘겨다보지 않고 오로지 우리 장군님만 믿고 고난과 시련을 헤쳐온 인민들이 아닌가고, 우리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들이 하루빨리 최고의 문명을 마음껏 향유할수 있도록 해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큰삽조개못을 보아주시면서도, 1층로대로 나가시여 대동강의 풍치를 바라보시면서도 그리고 여러 식사실과 주방칸에 들리시여서도 인민의 기쁨넘친 모습을 그려보시며 행복의 미소를 지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식당을 다 돌아보시였을 때는 시간이 퍼그나 흘러 어느덧 시계가 다음날 새벽을 가리키고있었다.
하건만 그이께서는 인민들에게 안겨줄 또 하나의 훌륭한 봉사기지가 일떠선것이 기쁘신듯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며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이 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식당,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 활짝 꽃펴나는 훌륭한 인민봉사기지가 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렇듯 인민의 기쁨과 행복을 자신의 가장 큰 기쁨으로, 더없는 보람으로 여기시고 인민을 위한 헌신의 분분초초를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이 땅에는 인민사랑의 서사시가 끝없이 수놓아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