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혜산강철분공장에서 지방건설에 필요한 철강재생산을 늘이고있다.
공장에서는 환강권속기를 생산에 도입하고 여러건의 기술혁신안을 받아들였다.
천정기중기를 개조하고 전력계통을 보다 합리적으로 구성함으로써 설비들의 안전성을 담보하고있다.
강철직장에서는 기술자들과 창조적지혜를 합쳐 지방에 흔한 원료로 로보수에 필요한 내화물점결제를 만들어 로의 수명을 늘이였다.
유도로보수를 짧은 기간에 다그쳐끝내고 자동전압조절기를 제작함으로써 계획수행에 이바지하였다.
압연직장에서도 열교환기를 기술개조하고 소재안내장치들을 받아들여 제품실수률을 제고하였다.
4.15기술혁신돌격대원들은 산소발생기의 능력을 높여 원료의 소비기준을 극력 낮추면서도 생산을 정상화할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공장의 로동계급은 기술혁신운동을 전개하면서 현행생산과 능력확장을 위한 사업을 동시에 추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