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각급 부대의 군인가족들이 련포온실농장건설을 힘껏 돕고있다.
건설장마다에서 군인가족들은 혁명적이며 기백넘친 화선선동과 물심량면의 원호로 병사들에게 새로운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불후의 고전적명작 《어디에 계십니까 그리운 장군님》, 《비행사의 노래》, 《나는 군관의 안해라오》, 《병사들은 나를 보고 어머니래요》를 비롯한 군인가족들이 부르는 노래는 모두의 심장에 위훈창조의 불길을 지펴주고있다.
병사들을 위해 지성을 다하는 군인가족들의 모습은 련포전역에 생기와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련포온실농장건설장에서 전개되고있는 군인가족지원대활동은 군인건설자들에게 비약의 나래를 달아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