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기념 중앙연구토론회가 22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와 중앙과 평양시안의 당, 행정, 근로단체일군들, 무력기관, 과학,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혁명사적부문, 당간부양성기관의 리론선전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주체적혁명무력을 건설하시고 그 빛나는 전성기를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있게 해설한 론문들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들인 오일정동지, 주창일동지, 조선인민군 장령 박영일동지 등이 발표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시기에 혁명의 총대우에 혁명위업의 승리가 있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독립도 번영도 있다는 철리를 밝히시고 반만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주체적혁명무력건설의 빛나는 력사를 개척하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라는데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우리 혁명무력은 두 제국주의를 타승한 영웅적혁명무력, 백전백승의 강군으로 이름떨치게 되였으며 주체적혁명무력건설사는 자기의 영광스러운 행로에 승리의 전통을 금문자로 아로새기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인민군대를 세상에 둘도 없는 수령의 군대,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혁명의 기둥, 주력군으로 내세워주신 희세의 천출명장이시라는데 대하여 론증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령군술,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불과 10년 남짓한 짧은 기간에 우리 혁명무력은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있다고 토로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고 당이 제시한 새로운 전략목표수행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