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석탄공업부문에서 첫 분기간 석탄생산장성에 이바지하는 수백건의 기술혁신목표를 달성하였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덕천탄광에서는 뽐프의 만가동을 보장할수 있는 방법과 보호회로장치를 도입하여 많은 경제적실리를 보장하였다.
여러 지구를 경량화하고 버럭처리능력을 제고할수 있는 방법을 창안하였으며 휴대용콩크리트압사분무기를 제작도입한것을 비롯하여 수십건의 과제를 수행하였다.
서창청년탄광, 제남탄광에서도 베아링수명을 늘일수 있는 방법들과 전동기단상보호장치 등 기술혁신안들을 받아들여 생산정상화에 이바지하였다.
또한 1.4분기간 이룩된 수많은 발명, 기술혁신, 창의고안들을 공유, 이전하기 위한 전시회를 조직진행하여 생산을 늘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여러 설비와 각종 지구장비를 자체로 제작하고 전기절약형의 장치들을 만들어 생산에 받아들이였으며 능률높은 채탄법을 도입하고 부분품들의 재자원화를 실현할수 있는 기술혁신안을 창안하였다.
여러 탄광련합기업소에서도 기술혁신안들을 창안도입하여 단위의 기술력제고에서 많은 개선을 가져왔다.
석탄공업부문에서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안을 내놓기 위한 부문별, 단위별경쟁열풍을 일으키면서 더욱 분발해나서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