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4월 24일기사 목록
대중적설비관리운동으로 철강재생산 적극 추동
(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제철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이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철강재생산을 확고히 담보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현존설비들의 리용률을 높이는데 모를 박고 26호모범기대창조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였다.

업간점검과 순회점검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고 기능공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는것과 함께 혁신적인 안들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생산토대의 정비보강을 계획적으로 내밀고있다.

산소열법용광로를 비롯한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위한 교대별기대점검을 깐지게 진행하고 출선작업에 필요한 각종 설비들과 쇠물길, 출선구관리를 잘하여 질좋은 쇠물을 뽑아내고있다.

가열로와 압연기에 대한 정비보수를 짧은 기간에 끝내여 계획수행에 이바지하였으며 압축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성능을 끌어올리고 여러가지 지구장비도 갖추어놓음으로써 단조품생산을 계획대로 추진시키고있다.

기업소에서는 뽈생산공정을 새로 꾸리고 합금철로와 혼합기, 기중기의 기술적특성들을 개선하여 성과를 이룩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