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을 맞으며 답사자들의 대오가 국사봉혁명전적지에로 끝없이 흐르고있다.
국사봉혁명전적지에 보존되여있는 구호문헌들과 유적, 유물들은 항일혁명투사들이 지니였던 혁명승리에 대한 신념과 조국애, 민족애를 보여주는 력사의 증견자이며 혁명의 귀중한 재보이다.
전적지에는 《김대장 만세》, 《총동원하여 일제를 타도》, 《조국광복 만세》, 《조국광복 최후결전 준비하자》 등의 구호문헌들과 집터자리와 우등불자리, 샘물터자리, 하모니카틀을 비롯하여 혁명유적, 유물들이 있다.
전적지를 찾는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은 항일대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을 빛내이며 선렬들의 넋을 이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갈 신념과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조선인민혁명군창건일을 맞으며 국사봉혁명전적지에 대한 답사자수가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으며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그 수는 8만여명에 달한다.
답사과정에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과 혁명가요합창경연, 결의모임 등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