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에 즈음하여 《인류자주위업의 영원한 기치인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생활력》에 관한 인터네트국제토론회가 주체사상국제연구소의 주최로 10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연구소 인터네트홈페지에 개설된 특별란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이 정중히 모셔졌다.
《김일성주석의 탄생 110돐 경축》이라는 표제아래 70여개 나라의 주체사상신봉자들과 정계, 학계인사들이 제출한 130여건의 토론문들, 조선사회과학자협회와 각 지역 주체사상연구소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들이 토론회앞으로 보내여온 축전들이 게재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와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라틴아메리카지역의 주체사상연구소 리사회성원들, 각국 주체사상연구조직 대표들과 각계인사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가 개회를 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10돐에 즈음하여 인터네트국제토론회가 열린것은 전세계 주체사상신봉자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기쁨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조선사회과학자협회 1부위원장 심승건이 축하연설을 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인류에게 자주시대를 안겨주신 사상리론의 영재, 세계혁명의 수령으로 호칭하고 주체사상을 종합체계화하시여 인류사상의 보물고를 풍부히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또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천출위인상을 칭송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한편 토론회기간 《주체사상과 사회주의조선》이라는 주제의 인터네트사진 및 도서전시회가 열리였다.
각국의 주체사상연구조직들에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사상리론업적을 수록하고 날로 고조되는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을 보여주는 록화편집물에 대한 시청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