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전력공업성에서 2.4분기계획수행을 완강하게 견인해나가고있다.
성에서는 수력을 기본으로 하면서 화력을 병행시키는 방향에서 생산조직과 지휘를 강화하고있다.
각지 전력생산단위들의 계획수행정형을 장악통제하는것과 함께 발전소들에서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사고방지대책을 철저히 세우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키고있다.
급전조직과 지휘를 보다 합리적으로, 과학적으로 하고있으며 전력의 도중손실을 줄이고 과대용량전력설비들을 정리하기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있다.
현행생산과 함께 전력공업의 전망적발전을 담보하는 정비보강과 능력확장을 완강하게 추진하고있다.
수력발전부문에서는 수차발전기대보수를 일정대로 내밀면서 수력구조물보수를 질적으로 하여 안정성을 제고하고있다.
화력발전부문에서도 보이라, 타빈발전기들에 대한 대보수와 기타 설비들의 교체 및 보수를 질적으로 하고 기술혁신과 새기술도입을 내밀고있다.
송변전부문에서 전력지리정보체계확립에 필요한 자료기지구축과 주변압기, 주상변압기, 차단기, 단로기 등에 대한 정비보수를 질적으로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