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의 농촌들에서 벼모판씨뿌리기를 결속하였다.
도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씨뿌리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작전과 지도를 짜고드는 한편 보여주기 및 기술전습회를 조직하여 앞선 영농방법들을 널리 일반화하였다.
해당 지역들에서 기후조건과 벼품종별생육기일, 모내는 시기를 타산하여 적기를 바로정하고 씨뿌리기에서 나서는 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키도록 하였다.
신의주시에서 수십만㎡의 비닐박막을 생산하여 협동농장들에 보내줌으로써 씨뿌리기를 일정계획대로 내밀었다.
운전군, 염주군 등 협동농장들에서는 선진영농방법들을 적극 활용하면서 종자처리와 해빛말리우기, 종자고르기를 알심있게 하여 벼종자의 싹틔움률을 높이였으며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씨뿌리기를 원만히 진행하였다.
도안의 다른 협동농장들에서도 씨뿌리기를 끝내고 벼모판종합영양제, 모판살초제를 효과적으로 리용하면서 모판관리에 힘을 집중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