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8(2019)년 8월 어느날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천지개벽된 건설장을 둘러보시면서 일군들에게 전번에 자신께서 여기에 왔을 때 보았던 옛 모습을 전혀 찾아볼수없을 정도로 웅장하게 변모되였다고 하시며 시선을 떼지 못하시였다.
잠시후 그이께서는 정말 멋있게 전변되였다고 하시며 이런 희한한 전경을 보고서야 피가 있는 사람치고 누가 격동되지 않겠는가고, 낡은 온실 한두개밖에 없던 골짜기에 단 몇달사이에 세상을 놀래울 기적이 창조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때 한 책임일군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예로부터 양덕, 맹산이라고 하면 산골중의 산골이라고 하였는데 총비서동지의 인민사랑이 현실로 꽃펴난 여기에 와보면 누구나 감복하지 않을 사람이 없을것이라고 말씀올리였다.
일군의 이야기를 다 들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지구의 건축물들은 인민을 위한것이며 인민의 요구가 반영된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이날 행복의 별천지에 펼쳐질 래일의 모습을 그려보시며 총비서동지께서는 이곳에서 즐겁게 스키도 타고 온탕치료도 받으면 남녀로소 누구나 다 좋아할것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우리 인민들에게 또 하나의 훌륭한 선물을 안겨줄수 있게 되였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다고, 오래전부터 품어온 꿈이 실현되게 되였다고, 정말 만족하다고 자신의 심정을 터놓으시였다.
이 땅우에 인민의 행복을 위한 재부들이 하나둘 늘어날 때마다 크나큰 기쁨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그이의 품속에 안겨사는 우리 인민처럼 복받은 인민은 이 세상에 없다고 마음속진정을 터치고 또 터쳤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