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우리 혁명무력의 90성상에는 수령결사옹위로 만장약된 충성의 구호, 신념의 구호들이 빛을 뿌리고있다.
혁명의 1세대들인 항일투사들은 《혁명의 사령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는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성새, 방패가 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로선,신변안전을 백방으로 옹호보위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위대한 수령님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 싸운 인민군영웅전사들의 불굴의 신념과 의지가 새겨져있는 구호 《당과 수령을 위하여!》도 싸우는 고지마다에서 높이 울려퍼졌다.
인민군장병들은 전후 안팎의 원쑤들이 우리 당의 통일단결을 허물어보려고 책동할 때에도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위대한 수령님과 당을 옹호보위하였다.
1970년대 우리 인민군대는 《위대한 수령님을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우자!》라는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구호밑에 당의 위업을 총대로 굳건히 옹위하였으며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에도 수령결사옹위의 구호들을 높이 들고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왔다.
오늘 우리의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는 구호를 들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맨 앞장에서 받들어가는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다.
혁명의 년대들마다에 높이 울려퍼진 충성의 구호들은 수령결사옹위를 제일생명으로 하는 우리 혁명무력의 빛나는 력사와 더불어 세대와 세대를 이어 꿋꿋이 이어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