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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 수많은 청년들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
(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애국청년들의 대오가 총진군의 앞장에서 나아가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청년동맹 제10차대회이후 전국적으로 1만 천수백명의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하여 조선청년의 영웅적기개를 높이 떨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청년동맹 제10차대회에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은 당의 령도에 절대충실하고 당의 위업수행에서 영웅성과 용감성을 높이 발휘하려는 수백만 청년전위들의 혁명적열정을 활화산처럼 폭발시켰다.

각지 청년들은 전세대들의 충성과 애국의 바통을 이어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구들에 앞을 다투어 달려나감으로써 당에서 벽을 울리면 강산을 진감시키는 청년들의 드높은 기상을 과시하였다.

수도의 330여명 청년들이 당의 구상을 맨 앞장에서 받들어갈 일념안고 주요전구들로 진출하였다.

평안남도와 평안북도의 2,960여명의 청년들도 나서자란 고향을 떠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와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 탄원하였다.

황해남도안의 1,270여명의 청년들은 우리식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기수, 돌격대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고있다.

청년사회주의건설자들의 대오속에는 황해북도와 자강도, 강원도의 2,000여명의 청년들도 서있다.

함경북도, 함경남도, 라선시의 2,620여명의 청년들은 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2.8비날론련합기업소, 단천발전소건설장, 련포온실농장, 북청과수농장 등에서 청춘의 값높은 삶을 새겨가고있다.

량강도, 남포시, 개성시의 1,260여명의 청년들도 당의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 마음으로 광산으로, 대건설장으로, 림산사업소로 달려나가 청년돌격대, 청년결사대의 위용을 떨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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