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개성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농촌에 보내줄 농기계부속품생산에 힘을 넣고있다.
시농촌경리위원회에서는 해당 부문 일군들이 생산현장들에 내려가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도록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개성시뜨락또르부속품공장에서는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고 설비관리를 짜고들어 가동률을 높임으로써 각종 부속품들을 생산하여 농촌들에 보내주고있다.
개성시농기계작업소에서는 해당 단위들과의 련계밑에 압연공정을 새로 꾸리고 자체의 기술력량에 의거하여 필요한 소재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할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
개성시농기계공장의 종업원들도 제품실수률을 높이면서 많은 농기구를 생산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