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금속공업부문 여러 광물생산단위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현행생산을 보장하면서 그 지속적발전을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데 힘을 집중하고있다.
이들은 예비와 잠재력, 가능성을 총동원하여 설비, 공정의 현대화와 생산능력확장 등을 일정대로 진척시키며 인민경제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가고있다.
성에서는 생산능력확장과 현대화를 위한 작전안을 현실적으로, 과학적으로 면밀히 세운데 맞게 일군들을 해당 단위들에 파견하여 일별, 순별, 월별계획을 무조건 완수하도록 조직과 지휘를 드세게 하고있다.
철광석생산단위들에서 운반능력확장과 선광공정의 기술지표개선 등을 근기있게 내밀면서 품위높은 광물들을 생산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여러 내화물광산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발휘하면서 생산능력을 높이기 위한 조건을 주동적으로 마련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