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경축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가 페막되였다.
축구, 롱구, 배구, 력기를 비롯한 27개 종목의 470여개 세부종목경기가 진행된 경기대회에서 체육인들은 다양한 경기전법과 전술을 활용하여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4.25체육단, 압록강체육단, 평양체육단, 기관차체육단, 대성산체육단, 청천강체육단,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체육단, 국방성국방체육단, 압록강국방체육단의 남, 녀선수들은 력기, 사격, 헤염, 짧은주로속도빙상종목에서 세계기록, 아시아기록을 돌파하고 공화국 새 기록을 수립하였다.
축구경기에서는 려명체육단 남자선수들과 4.25체육단 녀자선수들이, 롱구경기에서는 4.25체육단 남, 녀선수들이 각각 1위를 하였다.
페막식이 29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있었다.
내각부총리 김성룡동지, 국가체육지도위원회 부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체육인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공화국 새 기록을 세운 선수들에게 새 기록메달이,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단체, 선수들에게 우승컵과 메달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