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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5.1절 132돐 사설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중앙신문들은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 5.1절 132돐을 맞으며 실은 사설에서 견인불발의 정신력과 앙양된 로력투쟁으로 국가부흥의 새시대, 활기차고 력동적인 혁명의 새 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자고 전체 근로자들에게 호소하였다.

《로동신문》은 새로운 대고조시대, 위대한 전환의 시대에 들어선 오늘 부흥강국의 리상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전진동력은 당에 대한 충성심과 애국열로 불타는 근로자들의 심장속에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근로자들은 오직 수령만을 알고 수령에게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며 수령의 사상과 로선을 받들어 삶의 순간순간을 값있게 수놓아왔다. 당에서 대고조를 호소하면 천리마를 타고 호응했고 대건설을 작전하면 속도전으로 화답했으며 당의 결심을 물불을 가림없이 무조건 실천한 결사관철의 투사들이 우리 근로자들이다.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온 누리에 빛내이려는 강한 민족적자존심과 강렬한 지향으로 가슴끓이는 우리 근로자들의 정신력에는 한계가 없다.

준엄한 시련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투쟁속에서 자체의 힘으로 살아가는 법, 난관을 이기는 법을 터득하고 체질화한 우리의 근로자들은 엄혹한 국난을 주동적으로 헤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의미있고 소중한 성과들을 이룩하였고 우리의 가능성과 자신심을 더욱 명확히 하였다.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전진의 시대, 력동의 시대를 열기 위한 오늘의 진군에서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고 영웅적투쟁전통을 이어받은 전체 근로자들의 혁명성과 단결력, 투신력과 전투력을 굳게 믿고있다.

《민주조선》은 전체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자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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