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 황주군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도와 군에서는 장천협동농장에 농촌문화주택들을 본보기로 일떠세울 목표를 세우고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있다.
일군들은 건설자재를 효과적으로 리용하는것과 함께 건설장비, 기공구확보를 선행시키고 단층, 소층살림집건설에서 설계와 시공의 요구를 엄격히 지키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군건설려단의 건설자들이 골조공사에서 련일 혁신적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며칠사이에 수십동의 살림집기초굴착을 끝낸 기세높이 건설자들은 콩크리트치기에 진입하여 짧은 기간에 기초공사를 결속하였다.
여러가지 기술혁신안들이 창안되고 건설경험이 풍부한 기술자, 기능공들의 역할이 강화되여 성과는 나날이 확대되고있다.
살림집공사와 보조를 맞추어 군안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마감건재생산을 따라세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