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석탄공업성에서 4월계획을 빛나게 완수하였다.
석탄공업성과 해당 단위의 일군들은 탐사와 굴진을 선행시켜 채탄장들을 더 많이 확보하고 운반능력을 개선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과학적이며 현실적으로 짜고들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확공정머리에 의한 발파방법도입을 위한 보여주기사업을 조직하고 앞선 단위들의 기술혁신성과들을 적극 일반화하여 굴진공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여줌으로써 더 많은 확보탄량을 조성할수 있게 하였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는 앞선 발파방법들을 확대도입하여 굴진속도를 종전보다 1.6배이상으로 끌어올리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도 탄광별, 갱별, 교대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전개하는 한편 다음교대도와주기를 비롯한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려 날마다 더 많은 석탄을 캐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