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에 일제히 진입하였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자동차, 물차를 비롯한 륜전기재들과 소형양수기, 비닐박막 등 설비, 자재들이 가물피해가 심하게 나타날수 있는 농촌들에 적시적으로 투입되였다.
일군들은 황해남도의 농장들에 나가 가물피해현상이 있거나 나타날수 있는 포전들부터 물주기를 진행하고있다.
황해북도의 농장들에서 가물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내밀고있다.
평안남도의 농장들에서 물차와 양수설비들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매일 많은 면적의 포전들에 물을 충분히 주고있다.
남포시에 나간 성, 중앙기관 일군들도 농장들에 필요한 설비, 자재를 책임적으로 보장해주는 한편 물운반수단을 총동원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