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원산뜨락또르부속품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과학기술력을 제고하여 생산을 늘이고있다.
공장에서는 농촌에서 수요가 높은 뜨락또르부속품들을 우선적으로 생산보장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을 짜고들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생산량을 1.2배로 끌어올리였다.
자체의 기술력을 강화하여 생산공정의 기술개건과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위한 대책을 강구하면서 부속품의 종수를 확대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농장들에 나가 뜨락또르부속품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한 연구를 심화시키고있으며 생산에서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 공작기계들의 가동률을 높이였다.
제품의 가공정밀도를 계통적으로 높이고 부속품의 생산량과 질을 제고하였다.
각종 치차, 피스톤 등의 일별생산계획을 수행하고있으며 단조품과 주물품들을 제때에 보장하고있다.
절단기와 선반의 원성능을 회복하기 위한 기술혁신을 다그치면서 생산공정개건사업에서도 한몫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