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5월 4일기사 목록
황해북도의 청년들 인민경제 주요부문으로 련이어 진출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의 180여명의 청년들이 금속, 석탄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주요 부문으로 탄원하였다.

송림시, 승호군의 청년들이 황해제철련합기업소로 진출하였으며 황주중등학원의 많은 졸업생들은 도안의 주요 공장, 기업소에 삶의 뿌리를 내리였다.

사리원시, 상원군의 청년들은 검덕광업련합기업소,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등으로 탄원하였으며 신계군, 장풍군, 연산군 등의 청년들이 협동벌들로 달려나갔다.

도안의 일군들과 청년들이 탄원자들에게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열렬히 환송해주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