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날이 갈수록 더욱 격앙되고있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열의를 계속 고조시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자면 당사상전선에 먼저 발동이 걸리고 근본적인 변혁이 일어나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당사상전선이 든든하고 활기찬것만큼 사회주의가 굳건하고 승리적으로 전진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당사상전선이 굳건하고 활기에 넘치면 류례없이 극난한 환경이 조성된다 하여도 사회주의를 철옹성같이 수호하고 그 건설의 전성기를 열어나갈수 있다는것, 이것은 조선혁명의 백승의 력사가 가르치는 철리이다.
모든 변화와 발전을 실질적으로 추동하고 견인해야 할 당사상전선이 든든하고 활력에 넘쳐야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가 펼쳐지고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이 땅우에 하루빨리 일떠세울수 있다.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에 절대충실하는 혁명대오의 위력은 온 나라에 당중앙의 사상을 파급시키는 선전공세의 열도에 의하여 담보되고있다.
우리 당은 5년을 주기로 한번씩 크게 도약함으로써 멀지 않은 앞날에 전체 인민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였다.
당대회와 당중앙의 중요결정관철의 성과여부는 대중의 힘을 어떻게 조직동원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당정책관철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지향시키는것은 당사상전선앞에 나선 중차대한 과제이다.
모든 일군들은 주체의 사상론을 높이 추켜들고 사업전반을 사상혁명수행에 이바지하고 사상제일주의를 구현하는데 지향시켜나감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이룩하는데서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자고 론설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