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에서 가물에 의한 농작물피해를 미리 막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도에서는 가물피해를 받을수 있는 논과 밭들을 장악하고 이 지역들에 로력과 수단을 총동원하며 농업기술적대책을 세우기 위한 조직과 지휘를 짜고들고있다.
당면한 영농공정에 필요한 물보장을 위해 각종 양수설비들을 동원하고 저수지들에 정연한 급수사령체계를 세웠으며 영양액과 성장촉진제를 분무하여 농작물의 가물견딜성을 높여주도록 하고있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떨쳐나선 가운데 매일 수천정보의 농경지들에 대한 물주기가 련일 진행되고있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면한 영농공정들을 일정대로 추진하면서 가물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모든 힘을 집중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