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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들의 후대관이 어려있는 고려성균관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나라의 경공업인재육성에 이바지하는 고려성균관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애국, 애민의 사상과 숭고한 후대관이 어려있다.

주체81(1992)년 5월 5일 개성시를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지금까지 세계에서 제일 력사가 오랜 성균관을 가지고있으면서 그것을 대학으로 살리지 못한것은 잘못이라고 하시면서 대학을 내올데 대하여 밝혀주시고 《고려성균관》이라고 이름까지 지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성균관을 지금처럼 고려박물관으로 꾸려놓고 고려시기의 최고교육기관이였다고 설명이나 하여서는 의의가 없으므로 우리 나라에서는 이러한 성균관을 계승한 대학이 있다는것을 실물로 보여주는것이 좋겠다고, 성균관을 대학으로 살려 고려성균관이라고 하고 경공업종합대학으로 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러시고는 우리 나라에 1,000년전부터 국가가 운영하는 최고교육기관이 존재하였다는것은 민족의 자랑이라고 하시면서 대학의 특성에 맞게 학부까지 선정하여주시였다.

그후 고려성균관을 내오기 위한 대책까지 세워주시였으며 《고려성균관》이라고 친히 명판을 써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성균관은 세계적으로 자랑할만 한 국보적가치가 있는 귀중한 력사유적이라고 교시하시였다. 대학에 내올 학부와 학과의 규모로부터 시작하여 대학건설에 이르기까지 10여차례의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교육설비와 교육문화기재들도 선물로 보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나온 오랜 력사를 가진 대학인 고려성균관은 여러개의 학부와 수많은 전공학과들과 실험실, 실습실, 실습공장을 갖춘 과학의 전당으로 자랑떨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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