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에서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공격전에로 불러일으키는 선전선동사업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다.
도와 시, 군당위원회의 선전부문 일군들은 우리 당의 위대성과 당정책을 해설선전하는 담화자료,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를 비롯한 학습자료들과 다양한 선전선동기재들을 가지고 대중속에 들어가 정치사업을 벌리고있다.
도소재지와 시, 군의 거리와 마을,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의 곳곳에는 《결사의 정신으로 당정책관철에 떨쳐나서자!》를 비롯한 구호, 표어들과 여러가지 직관선전물들이 게시되여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공로자강연강사, 직외강연강사들은 협동벌들과 농업부문의 공장, 기업소 등에 나가 근로자들을 불러일으키는 해설선전과 시와 노래를 배합한 강연선전활동을 벌리고있다.
도예술선전대원들과 군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시와 노래 등으로 건설장과 협동벌을 끓게 하였다.
시, 군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도 피복공장과 농촌살림집건설장 등에서 기백있고 호소성이 강한 출근길선동과 공연활동을 전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