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채취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채취공업성에서는 1.4분기와 4월의 생산실태를 분석하고 전투목표를 보다 정확히 작성하는 한편 해당 단위들이 예비와 잠재력을 적극 발동하도록 생산조직과 지휘, 총화를 강화하고있다.
만포제련소, 문평제련소에서는 자체의 생산토대를 효과있게 리용하며 지표별계획을 일정대로 추진시키고있다.
리원광산에서도 원료, 자재보장대책을 따라세우고 광부들의 생활조건보장에 힘을 넣어 일별, 월별, 분기별계획을 어김없이 완수하고있다.
시중광산을 비롯한 여러 광산에서 갱굴진을 확고히 앞세우고 막장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대동강축전지공장에서는 제기되는 문제들을 과학기술적으로 풀어나가는 기풍을 세워 좋은 결실을 이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