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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 조선의 혁명적무장력이 련전련승만 이룩해가리라 확신
(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독창적인 군건설사상과 탁월한 령도로 주체적혁명무력건설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은 진보적인류의 칭송을 받고있다.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인사들은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천출명장들의 손길아래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난 조선의 혁명적무장력이 앞으로도 반제대결전과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언제나 련전련승만을 이룩해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오스트리아 윈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대원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90년전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였다.

창건된 때로부터 승리만을 이룩해온 조선의 혁명적무장력은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였다.

조선의 혁명적무장력은 오늘도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모든 압살책동을 물리치고있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총대중시사상을 제시하시고 1932년 4월 25일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의 탄생으로 조선인민은 민족사상 처음으로 진정한 자기의 군대를 가지게 되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의 빛나는 승리의 전통을 계승한 조선인민군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손길아래 국가안전과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핵심력량으로 그리고 핵억제력을 갖춘 백전백승의 전투대오로 강화발전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대원수께서는 조선인민혁명군을 이끄시여 일제의 악독한 식민지통치로부터 나라를 해방하시였으며 조선인민에게 민주주의적인 자주독립국가를 안겨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와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은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보유한 사회주의조선의 강위력한 보검으로 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로씨야련방 국방성 중앙군악단 단장은 김일성동지께서는 자주적이고 자립적이며 자위적인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심으로써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나라의 자주권을 강화하고 무적의 군력을 다져나가기 위한 김정은동지의 지칠줄 모르는 령도는 세계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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