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기계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농촌에 보내줄 농기계부속품과 자재생산을 선행시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기계공업성과 해당 단위 일군들은 생산현장들에 나가 정치사업을 벌리는 한편 영농물자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하기 위한 조직과 지휘를 박력있게 하였다.
희천정밀기계공장의 로동계급은 생산돌격전을 벌려 고압연료뽐프, 치차뽐프, 분배기, 분사구 등의 생산을 일정대로 내밀고있다.
평양베아링공장, 량책베아링공장에서 제품의 질제고에 힘을 넣으면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일으키고있다.
안주절연물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국내원료, 자재에 의한 생산방법을 확립하고 성과를 확대하여 영농작업에 쓰이는 많은 절연제품들을 농촌에 보내주었다.
평양326전선종합공장, 구성공작기계공장 등의 로동계급도 농촌에 필요한 전선류와 영농설비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