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에서 농촌건설을 위한 강습이 진행되였다.
도에서는 건설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해당 단위의 성원들을 강사로 선정하고 강사들이 강습과정에 참가자들의 질문에 완벽한 대답을 줄수 있게 많은 자료들을 연구하도록 하였다.
강습에 참가한 도안의 시, 군설계일군들과 시공일군들은 강사들의 설명과 질의응답 등을 통하여 농촌건설에 필요한 많은 지식을 습득하였으며 좋은 경험과 자료들도 적극 교환공유하였다.
특히 건설부문에서 쓰이는 기재들을 놓고 진행한 실기전습은 참가자들의 실천능력을 높여주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번 강습은 우리 당의 웅대한 사회주의농촌건설구상을 받들고 그 실현에 떨쳐나선 시, 군의 건설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실무능력과 기술기능수준을 높여주는데 목적을 두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