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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중앙동물원의 새《식솔》들
(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의 중앙동물원에서 올해에 들어와 사자돌원숭이들과 반달곰, 갈색곰이 새끼를 낳았다.

이번에 새끼를 낳은 사자돌원숭이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쿠웨이트동물원에서 두차례에 걸쳐 선물로 올린 동물들이다.

사자돌원숭이들이 낳은 새끼는 수컷 2마리, 암컷 2마리이다. 새끼들의 털색갈은 검은색을 띠고있다.

갓 낳을 당시 새끼들의 몸무게는 평균 300g정도였으며 지금은 1kg정도 나간다.

현재 새끼들은 야외놀이장에서 어미들과 함께 생활하며 잘 자라고있다.

반달곰과 갈색곰도 각각 2마리의 새끼를 낳았다.

낳을 당시 새끼들의 몸무게는 400~500g정도였다.

새끼들의 영양상태는 좋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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