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인 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인 광명성절을 맞으며 전국군중문학작품현상모집사업이 진행되였다.
이번 전국군중문학작품현상모집에는 로동자, 농민, 군인, 사무원, 대학생 등 1,000여명이 참가하여 2,000여편의 문학작품을 투고하였다.
단편소설과 장, 중편소설, 희곡, 경희극, 시초, 련시, 서정시를 비롯한 다양한 형식의 작품들이 투고된 현상모집에서는 근 200편의 작품이 우수하게 평가되였다.
현상모집과정을 통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우리 인민의 투쟁과 생활을 반영한 작품들이 많이 창작되였다.
그가운데는 위대한 어머니당의 당초급일군이 된 긍지와 보람, 영예로운 사명감을 진실하고 생활적인 형상속에 노래하고 백두산지구에서 청춘의 자서전을 위훈으로 새겨가는 청년전위들의 고상한 정신세계를 반영한 시작품들을 비롯하여 들끓는 현실속에서 창작적재능을 꽃피워가는 평범한 근로자들이 창작한 문학작품들도 있다.
김일성종합대학, 김형직사범대학, 리계순사리원사범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의 교원들과 대학생들이 참신한 형상세계를 펼친 작품들을 창작하였다.
들끓는 현실에서 문학창작수업을 하고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속에 마음껏 배우는 근로자들과 대학생들이 창작한 작품들은 우리 문학의 밝은 미래를 그려보게 하고있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에서는 현상모집을 통하여 자기의 재능을 보여준 문학신인들을 장악하고 그들을 체계적으로 키우기 위한 대책을 따라세우고있다.
그 어디서나 활발히 벌어지는 군중문학창작활동은 우리 문학예술발전을 적극 떠밀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