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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숲 설레이는 공원속의 일터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자기 공장과 일터, 자기 조국을 뜨겁게 사랑하는 이 땅의 평범한 근로자들의 모습이 온 나라 어디서나 아름답게 빛나고있다.

그들가운데는 공장구내를 수림화, 원림화, 과수원화하여 문화정서적인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한 강서편직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있다.

보람찬 로동생활속에서 애국의 마음을 꽃피워온 이들은 공장구내에 60여종에 4,700여그루의 과일나무들과 수종이 좋은 나무들, 갖가지 꽃관목들과 지피식물들을 정성껏 심고 가꾸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사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공장의 전체 종업원들은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자기 손으로 공장을 꾸려나갔다.

해마다 공장에서는 선진적인 원림록화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구색이 맞게 수종이 좋은 나무들과 꽃관목들을 심고 가꾸어 구내의 면모를 일신시켰다.

그들은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현지지도사적비와 구내도로, 야외운동장주변 등에 100여그루의 살구나무, 오미자나무, 은행나무, 금잎회화나무 등을 심었다.

국가방역사업이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한데 맞게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사업공간, 작업공간, 생활공간의 구석구석에 이르기까지 소독사업을 강화하면서 생활환경을 보다 깨끗하게 거두고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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