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 정치국회의 결정을 받들고 자강도에서 악성비루스의 전파공간을 빈틈없이 완벽하게 차단하기 위한 방역사업을 강도높이 벌려나가고있다.
비상방역사업에서 인민성을 철저히 구현할데 대한 당의 뜻을 명심하고 당, 정권기관 일군들은 근로자들과 주민들의 생활상편의를 최대한 보장하는데 모를 박고 적시적인 대책들을 실행해나가고있다.
비상방역부문과 보건부문 일군들은 최대비상방역체계의 요구에 맞게 전주민집중검병검진을 엄격히 진행하며 대중의 자각적일치성을 보장하기 위한 장악과 통제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이와 함께 기관, 기업소, 농장 등에서 사무실과 작업현장의 구석구석에 이르기까지 소독사업을 강화하여 악성전염병의 전파근원을 차단, 소멸하도록 하고있다.
우시군과 자성군에서는 지역의 특성에 맞게 비상방역망을 2중, 3중으로 보다 강화하고 강력한 봉쇄조치를 취하고있다.
주요지점들에 방역초소들과 감시초소들을 증강배치한 송원군, 성간군, 룡림군 등에서도 근무성원들의 책임성을 높여 소독사업을 깐깐히 하고 이상현상들에 특별한 주의를 돌려 악성비루스의 류입과 전파공간을 철저히 차단하기 위한 방역학적대책을 면밀히 세워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