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총고문인 조선인민군 원수 현철해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20일 무력기관 장병들이 고인의 령구를 찾아 조의를 표시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화환이 고인의 령구앞에 놓여있었다.
또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놓여있었다.
인민군총정치국, 국방성, 인민군총참모부와 평양시안의 각급 군사학교, 호위사령부, 국가보위성, 사회안전성을 비롯한 무력기관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조객들은 고 현철해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그들은 고인의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