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 국가비상방역정책을 철저히 집행하면서 석탄생산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종업원모두가 당중앙의 결정지시에 대한 사고와 행동의 통일, 자각적인 일치를 보장하도록 정치선전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고있다.
격리장소들을 갖추고 유열자들에 대한 집중치료를 벌리는 한편 종업원들에 대한 약품공급, 생활보장대책을 세우는데 주력하고있다.
탄광들에서는 방역기재들을 충분히 확보하고 생산현장들에 대한 소독사업을 방역학적요구에 맞게 진행하고있다.
방역초소들을 증설하고 규찰대활동을 강화하여 방역규률을 어기는 비정상적인 현상이 절대로 나타나지 않도록 강하게 통제하고있다.
의료일군들과 위생담당성원들은 지역내 주민들과 탄부들에 대한 검병검진을 엄격히 하고 전염병의 전파공간과 감염통로를 차단하기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단위별격페조치를 준수하면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보내줄 석탄생산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