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의 생명안전을 첫자리에 놓고 여기에 모든것을 지향시켜나가는 우리 나라에서 백살장수자들이 늘어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생일을 맞이한 개천시 군우동 40인민반에서 살고있는 방정숙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생일상을 받아안은 할머니는 준엄한 방역시련속에서도 더해만지는 당의 은정에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가정을 방문한 개천시당위원회 일군들은 할머니와 가족들의 건강상태와 가정형편에 대하여 일일이 료해하고 생활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풀어주면서 생일을 맞는 로인을 축하해주었다.
일군들은 우리 당의 방역정책에 의하여 엄혹한 위기가 성과적으로 극복되고있는데 대하여 이야기하면서 모두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방역대전에서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신심을 안고 건강하여 맡은 일을 잘 해나가자고 고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