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화력발전소들에 질좋은 석탄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교대들사이에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하면서 북창의 대동력기지에 대한 석탄보장을 책임적으로 하고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도 힘과 지혜를 합쳐가며 있는 자재, 설비들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매일 석탄생산계획을 수행하고있다.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탄부들은 자체의 힘으로 부족되는 자재와 설비부속품들을 마련하면서 많은 석탄을 생산하여 화력발전소로 보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