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기계공업부문의 여러 단위에서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을 일으키며 각종 영농자재와 부속품생산을 내밀고있다.
안주절연물공장에서는 농촌에 보내줄 절연칠감생산을 다그치고있으며 평양326전선종합공장에서는 각종 전선류생산에서 뚜렷한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량책베아링공장, 평양베아링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설비, 자재의 국산화실현을 위한 단계별목표점령과 맡겨진 베아링생산계획수행을 위해 분투하고있다.
희천정밀기계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서로의 창조적지혜를 합쳐가며 농업생산에 이바지할수 있는 뜨락또르부속품생산에 계속 주력하고있다.
기계공업부문의 여러 단위에서도 농업부문에 보내줄 각종 부속품과 영농자재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끝)